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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도 다 읽었다는 책 - "부의 추월차선"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보네요 ㅎㅎ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나름 책도 읽어보곤 했는데 가을이 언제왔다갔는지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롱패딩 하나 사야겠네요...)


오늘은 제가 제일 최근에 읽은 부의 추월차선 이라는 책에 대해서 후기를 작성해보도록하겠습니다.

요즘들어 돈에 욕심이 생겼는지 돈에 대해 나름 공부를 하고있는중입니다. 돈과관련된 영상 혹은 자료 등을 찾아보고 제일 기본적으로는 월급 관리하는 방법부터 재테크, 투자, 저축방법, 온라인마케팅, 부업의 종류 같이 여러방면으로 접근해서 공부중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재미가 있네요...?)


그러던중에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지금부터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덧붙혀서 후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자처럼 보일 것인가, 진짜 부자로 살 것인가?



최근들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군 책이 바로 이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이다, 책을 구매해서 읽기전까지는 전혀 그 이유를 몰랐지만 읽고나서야

이 책이 왜 다른책들과 달리 인기폭발인지 알수있었다. 


기존의 다른 책들이 저축잘하는법,투자잘하는법,돈잘쓰는법 와 같이 재테크 정보가 대부분이였다고 하면 이책은 다르다. 누구든지 돈을 아끼고 현명하게 쓰고 저축하고 절약한다면 휠체어가 탈 나이가 될쯤에는 누구든지 부자가 될수있다고 그 부분을 살짝 비꼬면서 시작하는듯하다.


이 책의 저자 엠제이 드마코는 조금이라도 젊을때, 인생을 즐길 수 있을 때 부자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물론 인생에 있어서 돈이 전부는 아니라 할지라도 돈이 많으면 내 인생의 자유가 남들보다는 조금 더 많다는 뜻과 같다. 


신용카드 대신에 현금을들고 다니고 할인과 적립을 자주하고 쿠폰을 모으면서 알뜰히 살고 나중에 부자가 되는 그런 방법말고 '돈 나무'를 심고 빠른 시간내에 기하급수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수학공식처럼 치밀하고 잘 다져진 방법을 공개한다.








현재 당신의 위치는 어디인가?



이 책의 핵심적인 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할수있다. 그 세가지는 현재 내가 위치하고 있는 차선으로 정의한다. ( 인도 , 서행차선 , 추월차선 )

그리고 그 위치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누구이며 그 사람들의 특징과 사고방식은 어떠한지 각각의 그 차이점들을 보여주고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독자들의 현재위치를 상기시켜줌으로써 결론적으로는 추월차선에 갈수있도록 도와주는게 이 책의 핵심이자 저자가 책을 집필한 의도인것같다. 



Q. 인도를 걷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이들인가?


- 소득이 있지만 가난한 사람들

- 돈관리 못하는 사람들

- 재무적 목적지가 없는 사람들

- 일시적인 욕구와 쾌락에 노예로 사는 사람들

- 신용카드를 즐겨쓰는 사람들

- 저축하지 않는 사람들

- 책임을 회피하고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

- 오늘을 위해 내일을 희생하는 사람들

- 자기위안, 자기 합리화를 자주 하는 사람들



Q. 서행차선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이들인가?


- 교육의 노예( 스펙 쌓기에 바쁜 사람들)

- 시간을 팔아야만 돈을 버는 사람들

- 자신의 내재가치(스펙,기술,근무시간,투잡,부업)를 올리는데 연연하는 사람들

- 부의 방정식의 노예가 되어 개인순소득을 늘리려고 몰두하는 사람들

- 돈이 많아도 혹은 돈을 많이 벌어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사람들



Q. 추월차선에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이들인가?


- 돈보다는 시간을 중요시하는 사람들

- 배움이 끝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록 시간과 돈 그리고 개인적인 성취면에서 더 많은것을 얻는 사람들

- 가치를 생산하는 사람들

- 부=나의가치+투자 의 공식을 지닌 사람들

- 한계치에 가로막혀 있지 않은 무제한적인 사업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 한달 생활비를 은행 이자로 사는 사람들

-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

- 행동은 지각으로부터 나온다고 확신하는 사람들

- 자신의 교육에 대한 투자를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들






나 스스로에 대한 믿음 - 생각의 힘




이렇게 책을 읽어보면 현재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알게되고, 책이 말하는 내용에 반박할수 없을정도로 내가 그위치에 있다는것을 인정하게 되버린다.


그리고 책의 구성자체가 읽으면 읽을수록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된다..


"그래서 추월차선을 타려면 어떻게 해야되는데....?"


책의 뒷부분을 읽을수록 부자가 되어있는 상상의 나래가 펼쳐질것이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행동은 자각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다. 그만큼 자기자신을 믿을수있다는 확신 소위 말하는 '근자감'이라는게 필요하다.


"생각이 달라지면 말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면 성격이 달라지고 성격이 달라지면 습관이 달라지고 습관이 달라지면 운명이 달라진다"


위에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문구이다. 나또한 항상 나자신에 대한 확신을 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나는 부자가 될거라고..나는 돈많이 벌수있을것같다 라고.. 나 스스로에게 확신을 가지며 우리모두 그렇게 살자.

















by CCL A from http://agados-yangseon.tistory.co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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